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요새 한국의 여자분들 무섭다고 그러더군요.
남자분을 고를때도 이리저리 따지고 제보고 자신한테 얼마나 이익이 돼나를 계산해서 사람을 사귀거나 시집을 가는분들도 많다고 그러네요.
결혼이 무슨 비지니스도 아니구 이런소식 들을때마다 참 찹착하네요.
만남과 그 만남을 지속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가 생각해봤습니다.
문득 믿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님과 교제를 하면서 뒷구멍으로는 선을보고 그쪽이 모든조건에서 낳아보이나까 시집간다고 하는 여자분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제가 이런 자격이 있는줄 모르겠지만 그런 박쥐같은인간 비오는날 먼지나게시리 패뻐리고 싶군요.
지송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남자들은 여자가 옆에있을때 마치 자기것인양 차각하지만 다른남자 품에 안기면 이내 언제그랬냐느듯이 새롭게 태어나는게 여자인가 봅니다.
이제 그만 하세요..
세상에는 좋은 여자들이 참 많답니다.. (그렇게 믿고싶음)
떠난 그여자분을 생각하면 할수록 님만 불행해진다는것을 명심하시구요 오히려 잘됀건지도 모릅니다.
언젠가는 떠날 그런 분이었으니까요....
오늘 하루만 맘껏 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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