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한지 벌써 2주가 흘렀네요...
구매한 과정으로 보자면... 작년에 medixon.com에서 구매요청을 했었는데요...
9.11미국의 사건으로 계속 발송을 안하고.....돈은 신용카드에서 빼가고..
신용카드에서 빼가는것도 힘들었답니다. 뭐. 서명을 해서 메일로 다시 보내달로고도 하고 그래서 서명을 스캔해서 메일로도 보내고...그랬어요.
정말 해외에서 구매하기 힘들데요.
첨에 proscar 84 table를 신청했는데.... 2주전에 받은게 ,propecia 84table 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153,???원 줬습니다.....84알에......싸게 산건가요???
카드에서 그렇게 빠져 나갔더군요.... 왜? proscar 보내지 않고 propecia보냈냐구..
메일 쓸려다가....너무 힘들어서 그냥 포기 했습니다.
나쁜넘들......oder한지 5달만에 받은것 같네요.....5달인가??? 아뭏튼....엄청 오래 됐어요.......되지도 않는 영어로 메일 보내는것만 해도 10여번이나 돼구요...
너무 힘들어서 포기 한 상태입니다....
나중에는 그냥...아직 의약분업 안한데를 찾아다닐까...생각중입니다.
참,.....복용기를 올리자면.....뭐...정력이 감퇴된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전...전혀 변화가 없네요...
그리고...CYNOS에서 나온 샴프를 쓰거든요....동네 미용실에서 강추를 해서....
제가 지루성 피부를 갖고 있데요....두피만......손이나..발은 건성인데....두피만..
지루성 피부라나 어쩐다나??? 그래서 샴푸를 쓰거든요.....
그샴푸 400mL에 22,000원 줬습니다....비싸죠?? 근데...그것 쓸만하데요..
머리가 깨끗해진 느낌이랍니다...
전부 영어로 된것 보니깐....국산은 아닌것 같구요....
참....미용실에서준 앰플도 쓴답니다...그것도 CYNOS......
6개 들어 있는 앰플인데요.....개당 4천원 짜리....흐흐흐....
그것 바르니깐 머리가 시원해져요....
탈모중에는....머리가 뜨겁잖아요....그 앰플은....시원해집니다...
머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리구....프로페시아...2주째 복용중......
84알 다 먹을때쯤이면.....미국에서 친구가 보내준 프로스카를 먹어야 겠어요...
미국에서 보낸건....거의 1달이 넘었는데...아직 안오네요...
확인도 안돼구......
아~~~힘들다.....
다들....머리 많이 빠지지 마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