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제 아이피 주소가 달라 위치 바꿔가며 업자 농간 부리신다고 하실분
있다면 정중이 사양하겠습니다.
쭈니야 그만 글 올려라.
내 불찰이다. 너에게 괜히 체험기 올리라고 한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더이상 이곳 게시판에 글 올리지 마라.
이따 저녁에 집에서 보자.
그리고 대다모 회원분들께 한마디 당부의 말씀 드린다면,
저에게 업자라고 돌을 던지신다면 달게 받겠지만, 쭈니에게는 그러지
마십시오. 그 친구도 여러분들과 같이 그저 탈모로 고뇌하는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것저것 갖은 시도 다 해보셨다면, 그 아이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제 제가 마지막으로 올린 글에서도 체험하는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체험기려니 그 사람에게만 효과가 있었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속 안 시끄럽고 편한 얘기입니다. 괜히 되도 않는 얘기라고
생각하는 글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스트레스는 탈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모든 제품은 체험자마다 다른 경험이 나타납니다. 아마 그건 여러분들이
어떠한 부작용이라도 감수하면서 영구 복용하는 프페/프카/미녹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그저 저 친구가 특이해서 좀 효과를 본 모양이구나 이리 생각하고 그냥
너그럽게 넘어가십시오.
그럼 한주 잘 설계하셔서 보람차게 갖꿔 나가시길 빌면서....
쭈니 wrote:
> 군산 쭈니입니다.
> 서울로 놀러도 못 옵니까?
>
>
>
>
> atimo wrote:
> > 쭈니 wrote:
> > > 어제 '머리나체험기'를 올린 후 다른 곳이 있다 다시 형 친구 집에 와서 인터넷에 접속해 보니 많은 논쟁들이 있었군요.
> > >
> > > 이해합니다.
> > >
> > > 중요한 것은 저는 이제 더이상 프로페시아(프로스카)를 복용하지 않을 것이며,
> > >
> > > 비록 비싸지만 머리나 제품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는 겁니다.
> > >
> > >
> > > 궁금하고,헷갈리고 그래서요...
> > 우선 쭈니라는 아이디가 이사이트에 두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 > 많이 헷갈리네요.
> > 나이나 본인머리설명으로 봐서는 얼마전 부산모임에서 본 부산에 사
> > 시는 분인거 같은데...
> > 갑작스레 머리나인지 뭔지로 이렇게 게시판에 어지럽게...
> > 그리고 군산에 산다는 것은,서울에 올라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것은 또 뭐고..
> > 암튼 뭐가뭔지 헷갈리네요.
> > 만약 제가 아는 부산에 있는 쭈니란 분이 아니라면 모를까
> > 만약 같은 분이라면, ..후후
> > 글쎄요 머리나에 대한 논쟁자체가 사기극이겠죠.
> > 다른분들도,싸우지만 마시고 우선 군산 쭈니이신지,부산 쭈니이신지 확인부터..
> > 확인은 게시판 저 아래에도 쭈니라는 사람의 글이 있겠지만,
> > 지역모임 부산에 가시면 쭈니라는 아이디가 있거든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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