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놈들이군요.
저희 아버님도 무고죄로 경찰구치소에 계신적있었죠.
아버님 명의를 빌어 물품오다하고 때먹고 도망가놓고선
그걸 아버님한데 다뒤집어 씌웠죠.
그걸못참으신 아버님이 그놈집에 찾아갔다가
주거칩입죄로 걸리고 열받아서 고소하셨다가
무고죄로 들어가셨죠.
결국 무죄로 나오시긴했지만 많이 힘들었었죠.
증인들에게 사실을 말해달라고 하는데도 돈을 요구하고.
담당형사라는 작자는 검사와의 친분을 들먹이며 돈을 요구하고
검사라는 작자는 잘봐주겠다는 말로 돈을 요구하고
덕분에 그큰집 날리고...개새끼들
경찰서 구치소안에서 자백받을려고
손가락 부러트리고 구타한다는 얘기 거짓말 아닙니다.
아버님이 어떤 할머니 손가락 부러져서 덜렁거리는거
보셨다고 하시더군요.
검사들 경찰들 돈받아먹는것도 거짓말 아니고요.
아직도 그렀군요.아직도..
그리고 아버지가 딸에게 그짓을 한다..제눈에 안뜬게 행운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웃긴놈들이구만..개새끼들
이런글은 여기저기에다가 올려야합니다.
사실이던 아니던 조사하면 밝혀지겠죠.
세상엔 억울한 사람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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