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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미녹시딜로 큰효과.. 프로페시아만 복용하시는 분들 보세요

  • 9년 전

  • 1,933
10
저는 미녹시딜이라는 바르는 약에 대한 신용이 그렇게 크지 않았고 해서..

먹는약인 프로페시아만 1년을 먼저 먹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됬을 때 가장 효과가 보인다던데 저는 그냥 머리만 붙잡고 있는정도였던데다가

사실 원래부터 머리숱이 없는 타입이라 머리가 횡한 상태로 그렇게 일년을 살았던것같습니다.

사실은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그마저도 진행되는 느낌. ㅜㅜㅜ 그리고 전 엠자와 원형 둘다 진행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진짜 (참고로 전 27살..) 왜 하필 젊은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니

눈물이 나더군요..ㅜ.ㅜㅜ.ㅜ 그러다가 진짜 희망도 안가지고 미녹시딜이..

한번 사놨던게 있어서 그걸 바르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엠자는 거의 효과는 없는듯하지만 정수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수리만 봤을때는 이제 탈모인처럼 보이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사실상 저는 워낙 원체 머리숱이 없는타입이라 아무래도 그 가벼운느낌이 싫어서

곧 모발이식을 이행하려고 합니다..

혹시 저같은 분들있을까봐 글써요..

모낭 완전히 잃기 전에 꼭 할수있는 건 다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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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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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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