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한 분석.. wrote:
> 젊어서 대머리 되는 사람은 탈모에 대한 번민과 고통때문에
> 공부도 못해서 의사선생님 같이 훌륭한 사람 못됩니다.
> 우리나라 운동선수중 젊어서 머리 빠지는놈 치고 스타급 선수 없어여..
> 뻔하죠 머리땜에 신경쓰냐고 특급선수 못되는거죠...(외국은 탈모인식이 우리나라처럼 크지 않아서 심하지는 않음)
> 그사람이 특급선수보다 자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탈모고민이 있으니
> 숙련과 개발이 안되서 그러는거죠..
> 암튼.........
> 젊어서의탈모는 인생의 질적 저하를 가져오죠..태어날때 똑같이 타고난다하더라도...
> 옛날은 가끔씩 대머리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 요즘 같이 외모중시하고 젊은 10대 20대에 외모에 목숨같은 세상세태에서
> 그때 탈모되는 사람은 그거 걱정땜에 훌륭한 사람 못될거 같아여.
>
> 미국의 예를 들겠어여 미국은 이미 계층사회가 굳어진 나라랍니다.(귀족 계층과 아닌 계층으로...)
> 상위 계층으로 대표적인 직종이 의사인데..
> 거기 의사들은 서양인들의 비률과 달리 대머리가 적어여...
> 글구 그 의사들의 선대부터 부자라여..(미국은 의대갈려면 돈무지 많아야 되죠)
> 그러면 그 선대도 잘나가는 집이라면 부모도 다들 성공했다는 사람일겁니다.
> 그럼 그 부모도 당근 탈모로 걱정하면서 인생낭비 하지 않은 성공에 매진한 사람일겁니다.
> 이런식으로 탈모유전자가 적은 사람이 성공을 하는확률이 높아지니 그게 대대로 쌓여 잘나가는 사람일수록 대머리가 적다는 거죠..
> 존에프케네디 대통령..그 사람이 젊은나이에 대통령을 했죠? 그 집안은 알아주는 명문가이고...--> 대머리 있나여? 없죠..
> 대머리 유전자 있는 집안이 그거 걱정하냐고 명문가가 될라가 없죠.
> 우리나라 사회를 예측하건데..
> 계층은 점점 굳어지고 대머리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낮은 계층으로 몰릴겁니다..
> 엉엉엉....제길..다들 거세를 해려서 자손을 끊고 싶네여..
>
제 친구중에 S대 법대 간 친구 잇는데 그 놈아 아부지가 대머리..
그 놈도 고교때 까진 탈모가 없어 공부에만 매진하고 공부도 무지 잘해서 거기 갔는데
대학교때 부터 탈모 발생...!!! 그거 걱정땜에 고시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공부 많이 하면 머리 더 빠질까봐..그 심정 다 아시죠?)
고시 떨어지고 하니깐 포기하고 장가도 대충 그저그런 여자 만나 빨리 가서 지금 애아부지라여..(나중에 대머리되면 장가도 못갈가봐 급한 맘에 장가를 가게 되죠..탈모인들 다들 이해하죠?)
대충 살고 있고... --> 전형적인 젊은날의 탈모로 인한 인생의 질적저하..(타고난 능력발휘가 안된 케이스) --> 옛날에는 그런일이 적었으나 요즘은 외모가 중시되는 사회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 하죠..
그래도 위와 같은 경우는 탈모가 고교때 발생 안해서 다행임 만약 고교때 발생하면
정말 인생 조지는 수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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