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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번 올림픽 후 떠오른 영화 시나리오

  • 24년 전

  • 1,122
0
글쎄요, 주인공과 제목이 부합되지 않는 듯 하군요.
제 생각에는 제목은 그대로 두고 주인공을 오노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대역은 김동성, 조연 리자준 그대로.
스토리는 승리를 위해 피도 눈물도 없던 사람이 최강자를 권모술수로 물리치고 기뻐했지만 결국은 패망한다는 내용으로 하고요.
음, 생각해보니 한국판 코믹 패러디 영화를 만드는 것도 좋겠군요.
제목은 반칙왕으로 하고 주인공은... 음... 코믹 연기니까 송강호씨를 스카웃해서... 음... 코믹한 연기를 위해 또 반칙이 들어가야 하니까 어느 정도 반칙이 가능한 프로 레슬링으로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겁니다. 패러디니 반칙으로 강적을 이기는 것도 괜찮겠지요. 어떻습니까, 제 생각?
...
ㅡㅡㅋ
가르마 wrote:
>
> 제목 : 반칙의 제왕
> 주연 : 김동성
> 악역 주인공 : 오노 조연 : 리자준
>
> 스토리는 뻔하다
> 실화를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
> 주인공은 김동성이다 그의 역경과 고통을 다룬 영화다
> 미국의 텃세와 오심으로 남자계주와 1000미터를 노친 그는
> 온힘을 쏘다 부어 1500미터를 노친다
>
> 역경과 분노 , 울분에서 그는 그 며칠간 폐인같이 자신감을 잃고 정체 없이 지내지만
> 이내 국민과 감독 ,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힘을 얻어 한국 쇼트트랙 최약체 남자 500미터를 극적으로 다시 한번 앞날 미러넣기로 장식한다
> 이번에도 미국의 오심 작전이 있었으나 한 중국 심판의 자수로 인하며 1000미터 금메달 보류 1500미터도 되찾게 되며
> 오노는 구속 되며 부시정부는 이를
> 수습하기 급하다.
> 이로서 해피 엔딩으로 끝나며 무슨 스포츠카에 꽃세레를 받으며 서울시내를 돈다
>
> 영화의 주요 포인트 : 오노를 배경으로한 나쁜 이미지의 미국
>
> 이때까지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면 자기네 나라(미국)은 영웅 , 즉 선 하고 다른 나라
> 독일 ,프랑스 ,일본 ,아랍계 는 맨날 악으로 나오면서 결국 미국이 승리하는 내용이었다
>
> 이러한 스토리를 넘어서 미국 정부로부터의 악밥을 견디고 고집으로서 영화 제작을 한
> 한국의 김xx 감독의 작품 "반칙의 제왕 " 은 한국 서울내에만 500만명 일본에 400만명 동원 미국내 불입국 판정을 받고도 애청가들에 의해 불법 유통 은밀히 300만명 동원 유럽게 1300만명을 기록하며 부산 국제 영화제 , 새로 생긴 앙드레 영화제 ,아카데미 영화제를 휩슨다.
> 이에 자기나라를 모욕했다는 미국은 부시 정부를 압새워 코리아를 압박 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모두 등을 돌리자 무의로 들어갔따
>
> 바로 이그야 내 시나리오가~!!!!!!
> 우리나라도 만들면 돼는기야~!!!!!!
> 그거 므꼬 ? 한구에서 3월 1일날 개봉하는 미국 영웅의 영화 "알리 " 인가 ??
> 미국 영화 꼴사납다
> 맨날 지그들이 착한놈이다
> 진주만도 그러코 할튼 미국 전니 실타
> 우리나라도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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