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
올해 2학년... wrote:
> 지금까지 쓴돈.
>
> 프카 84알(
www.medixin.com에서 구입) :15만원정도
> 핀카 60알 :7만원 정도
> xadrox 5% 2병 :9만원 정도
> Spironolactone 5% 크림 :4만원 정도
> --------------------------------------------------------
> 합계: 약품 종류 4가지 :35만원정도
>
> 오늘 xandrox 12% 크림2개를 주문했으니...8만원쯤 추가군요.
>
> 도합 43만원..
>
> 저돈이면..술을 10번도 넘게 먹었을텐데...ㅎㅎㅎ
>
> 하나씩 따져 보면서 계산해 보니까..큰돈이내요...1년동안 쓴돈인데..
>
> 한달에 20~30만원정도 받는 용돈으로 보통 밥사먹고...차비하고..
>
> 친구들이랑 놀고...가끔 쏘기도 하고..술도 먹고...
>
> 대학교 1학년(인제2학년 이지만..).놀기 좋은 나이잖아요...이나이에 여자만날 생각보다
>
> 머리빠지는 걱정을 더 많이 했어요..
>
> 제상태는 정말 오목하게...--;..좀 심각하게 오목하게 들어갔어요.
>
> 양쪽 싸이드가..지금은 잔털만 남아있지요...
>
> 오목히 들어간 m자...잔드록스나..Spironolactone크림은 바른지 얼마 안되서..
>
> 잘모르지만 m자에 프카는 거의 효과가 없었구요..진행을 막은정도 일까요..
>
> 잔드록스 Spironolactone 등은 쓴지 1달쯤 되었는데...
>
> 잔털들이 진해지는 기분이 들던데..ㅎㅎ 그냥 기분탓일까요...후..
>
> 가격이 비싼약들이라서..바를때마다 아껴서 바를려고..신중하게 바르고 있어요..
>
> m자만 매꾸어 진다면야...ㅎㅎ..
>
>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는것 보다야..낳겠지요...불안할때 뭐라도 하면
>
> 안심이 되잖아요..후후..
>
> 저는 외모두 자신이 없고..머리두 크고..키도 작아서..여기다가 대머리까지 되면
>
> 완전히..해어날 방법이 없거든요...외모적으로만 보면..좀 큰 시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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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여자들을 무서워 하는..좀 소극적인 성격....남자들 하고는 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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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성격이에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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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휴...벌써 엄마가 훤한 이마 보고서 "라면 그만먹어라..머리빠진다.."
>
> 소리를 하는 정도니까요..--;..이휴..방에 떨어지는 머리카락들도 장난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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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암튼....남은머리지키기&빠진머리 다시나기 작전이 성공했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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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달에 군대가는데...그때까지..어느정도 효과라도 봤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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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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