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수립니다
날이 많이 따듯해졌군요 낼은 대보름입니다
달님에게 소원을 비세요.....^^*
얼마전 부시반대 시위중에 경찰의 강경 진압을 방송으로 봤습니다
정말 짜릿하더군요.....
분노와 터질것같은 가슴으로 온몸이 브르르 떨리는게
예전 대우 자동차 부평공장 진압사건도 생각이 나더군요
성조기 태우고 반미 구호 외치면 잡혀가던 시절이 아주 옛날에
있었다고 기억을 했는데
역시 지금도 그런거같습니다
경찰이 미국에서 파견한 부대였는지...우리나라가 미국 식민지인지...
아님 .....
혼란스럽군요
미상공회의소 점거한 청년들을 테러로 규정하고 그들의 신상정보를 미국에서
요구했다고 하던데.....
아마 우리 경찰들은 그들에게 그들의 신상정보를 제공했을까요...
그 정도가 테러라면 한강에 독극물 방류한 그 미국넘은 한국에 전쟁도발한건가요
아님 생화학전연습을 했던걸까요
올림픽에서 미국이 보여준 지저분한 모습보다
김운용 I.O.C위원장이 더 보기 싫더군요
정말 우리가 힘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
알아서 기는 우리의 지도자들이 문제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
2009 로스트 메모리란 영화에서 안중근의사의 거사를 재현한
장면이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가슴 시린 감동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돌보지 않은 항일투사 민주투사 ..
그들에게 무한한 경의를 드립니다
3.1절날 태극기 게양합시다
건승하시고 조국을 사랑하자구요
머리 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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