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카 4등분해서 아침8시에 복용합니다.
잊어먹을경우에는 점심에라도 꼭 챙겨먹구요,,
전 담배도 하루 한갑피고 커피도 한잔정도 마십니다. 다만 술은 거의 안먹구요,,
자위도 거의 안합니다.(이것들이 상관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구요)
그리고,,이것이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1년반이상 우리집은 꼭 잡곡밥만 해먹어 왔습니다.
검정콩과 보리는 꼭 넣구요,,수수같은 것두 넣어서,,
첨에 머리에 좋을것 같아서 어머니께 검정콩을 넣어서 해달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는 매일 해먹습니다.
일단 잡곡밥을 먹으면 소화도 잘되구 대변볼때도 시원하더군요,,(날마다 쾌변)
매일 매일 몸이 가벼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전 고기도 거의 안먹습니다.
녹차는 녹차를 보리차처럼 마시구요,,
전 양식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머리관리 들어간 이후로 고기는 입에도 안 뎄는데 어느날부터
기름진걸 먹으면 이상하게 몸이 무거운 느낌이들더군요(살이찐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리고 전 잘 모르겠지만, ,,느낌상 몸이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드는 때는 머리가 더 많이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암튼 지방분이 많은 서구음식은 모발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고기대신 생선을 먹구,,반찬도 주로 미역,다시마,김,꽁조림,ㅡㅡ,
김치,,이런것들을 해서 먹습니다.
갠적인 생각인데,,일본인들이 머리숫이 많고 진한이유는
차를 즐겨마시고 해산물을 많이 섭취하는데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갠적으로 탈모량이 느는 느낌이 드는 때는
술먹은 다음날, 자위한 날,,,
입니다..
이것들이 도움이 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열분들도 모두 희망을 가지시면 언젠가는 머리가 쑥쑥 자랄것이라 믿습니다.
탈모귀신 wrote:
> 약이란것도 자신이 얼마나 잘챙겨먹구 머리에 얼마나 끔찍히신경쓰느냐에따라
> 차이는 많이나겠죠
> 저도 님의말에 동감하는사람인데요
> 저같은경우는 약발이 잘안받나봐요 지금1년넘게먹었는데 앞머리는 효과가 전혀없군요
> 그래서 최근에는 답배도끊고 암튼머리에 안좋은것들은 거의끊었습니다.
> 앞으로 좋은결과가 있겠죠?
> 님에게 궁금한게 있는데요 특별히 프카복용하면서 시간을꼭맞춰먹었다던지, 아니면 호르몬분비가 활성화돼는 밤시간에 먹었다든지 뭐 그런 님만의 방법이 있으면 갈쳐주세요
> 저도 그렇게 해보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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