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대 초반이고 20살때부터 탈모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프로페시아 한 3~4년 먹다가 비용적인측면때문에 최근에는 프로스카 쪼개 먹고 있습니다.
사실 아버지께서 머리가 전두환 머리셔서 어릴때부터 걱정은 했지만
막상 20살 넘으니까 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마가 m자가 되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느날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는데
양쪽 m 부분을 숱을 너무 처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때 만난친구들이 너 머리 빠진거 같다고...
그뒤로 식겁해서 탈모센터같은곳 가서 바가지 먹어서 70만원 내고 비타민이랑 두피 케어 몇번받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그런거 다 필요없고 프페 먹으면 좋ㄷ아진다고 해서
꾸준히 먹어서 많이 조아졌습니다.
솔직히 지금 머리 내리면 다들 숱이 많다고 합니다.
근데 바람 불거나 뛰거나 수영장가면 넓은 m 자 이마가 드러나죠.
저도 연예인들 처럼 머리 올려서 헤어스타일링도 하고 싶고 그런데
그게 넘 힘들어서 이렇게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가
결과를 공유합니다
하루빨리 수술하는게 답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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