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입니다..
조금 도움이 될까해서 올린글이 많이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가발 맞추어본 경험도 한번뿐이고 그것도 불과 대여섯번 써본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말 오래오래 쓰신분들이 말씀하실수 있는 가발에 대한 고충이나 심리적인 면은 알지도 못한채 그냥 아는데로 쓴것뿐인데..
가발의 '대가'라고 칭하는것은 저로서는 민망할 뿐입니다.
그리고, 인생무상님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떤 가발회사를 택하던지, 어떤 헤어디자이너를 만나던지 간에...
자신에게 어울리고 가발임을 깜쪽같이 감출수있는 헤어스타일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요구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가발은 너무 가지런한 손질이 가장 가발임을 드러내는 거라 생각합니다.
인생무상님 의견처럼 스포츠보다 약간긴머리~
예를들어 신동엽씨 스타일정도로 하신다면 깜쪽같은 스타일 얻으실수도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슈나우저형님, 도르리형님, 버섯돌이 형님 언제 다시 술한잔 해야죠~ ㅎㅎㅎ
그럼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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