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국영수
  • 3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hsw8688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Awwxcfrf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K4896419528

너무나 힘들었던 하루

  • 24년 전

  • 1,069
0
그토록 간절히 하고싶었던 일을 오늘 전
포기하구 말았답니다
세상이 미워질때루 미워졌구
내 자신이 싫어질때루 싫어졌습니다
첨엔 용기와 패기를 갖구 시작했는데
역시 그들속에선 전 바보였습니다
한없이 비참하구 비굴해보였으니까요
내 뜻이 아니었는데
왜 사람들은 내가 원해서 탈모가 된것처럼 말들을 하곤 할까요
탈모로 살아간다는거 저에겐 너무 무거운 짐인거
같습니다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두 모르겠습니다
전철루20분이 넘는 거리를 혼자 걸어왔으니까요
잠을자려구 해도 너무 분하구 억울해서 잠이
오지 안네요
다시한번 제 인생을 돌이켜보네요
정말 신은 공평했는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