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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디까지를 쉐딩이라고 봐야하고 어디까지가 탈모라고 봐야하나요...

  • 9년 전

  • 1,136
1
저는 프로페시아 1년반(강남ㅁㅅㅇ병원) 먹다가
충북대에서 처방을 받아 프로스카 1년반 + (일주일에 1회는 아보) 먹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머리는 조금씩 늘 빠졌었는데요. 그래도 멘탈 붕괴정도로 빠지진 않았던 것 같아요.
현상유지만 된다..아니면 속도를 늦춘다 정도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파마를 했는데 제법 숱이 나름 있어보이기도 했고
제가 소화기에 문제가 생겨서 한두달정도 약을 끊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약복용을 시작했는데.. 요즘들어 머리가 엄청 털립니다.

약을 끊었다가 다시 먹으면 쉐딩도 다시 시작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나이가 들면서 탈모에 속도가 붙는걸까요.
이게 정말 사람마음을 들어다놨다 하네요.

별 효과도 없는거 같은데 그냥 끊어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심지어 약 부작용으로 약간의 발기부전, 여유증 증상도 조금 있음..)

참고로 저는 정수리 이마만 넓은게 아니고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없습니다.
남성형 탈모인지도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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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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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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