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잡담

  • 24년 전

  • 1,825
0
뚱뚱하다고 놀림받아 죽은 이야기는 종종 봤어도 머리 벗겨졌다고 죽은 사람이야기는 아직 못들었다. 뚱뚱하면 뵈는게 없어지고 머리 벗겨지면 남생각이 많이 나나보다. 항상 부모님이 계셔 다행이다. 다들 죽고 싶었는데 부모님 생각 나서 못죽었다고 한다. 뚱뚱한 애들은 부모도 없는 건가....--;
처음에는 아...정말 얼마나 고통 스러울까...얼마나 힘들면 죽을 생각까지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얘기 봐도 그냥 그렇다. 죽고싶은 마음이 너무들 쉽게 드는 것 같다. 그리고 못죽는 핑계는 왜 꼭 부모님을 들이데는지....--;
정말 그리 효자라면 머리 벗겨졌다고 죽을려 마음 먹었다가 못죽는 걸 부모님 탓으로 돌리지는 말았으면 한다. 아니 부모님때문에 머리 벗겨진건데 원망을 해야지 왜 부모님 때문에 못죽나...........부모님 핑계, 남 핑계는 대지 말자.
죽을 용기 없으니까 못죽는거다. 남 핑계되지말고 열심히 살자. 죽겠다는 말 쉽게 하지도 말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