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태>
<멀리서본 앞>
<멀리서본 위>
<앞>
<중간>
<뒤>
안녕하세요 며칠동안 여기 가입해서 자문을 구했는데 항상 사진이 없어서 정확한 판단이 어렵다고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현재 26살이고, 탈모 진행중인걸 알게된건 22살 군대갈때였습니다. 항상 머리가 길었어서 몰랐는데 머리를 싹 밀어보니 앞머리가 특히 심하게 비었더라구요. 그때 한방치료로 600만원이상 날리고 치료를 포기하고 머리를 싹 밀고다녔습니다. 아침마다 면도기로 머리를 밀었습니다 ㅎㅎ. 머리를 밀고다닌지 2년이 지났는데요, 별로 불편함은 못느끼고 살아가지만, 부모님께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치료 한번 해보자고 하셔서 지금 병원과 치료방법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애매하게 치료 가능할거라고만 하고 주사치료(모낭주사)와 약물복용을 병행하는 치료방법을 제시하네요. 일단 약은 무조건 먹고 미녹시딜도 바를 것 같은데 회원분들께서 어떨지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진행된 남성형 탈모로.. 프로페시아 먹을지 아보다트 먹을지 고민중입니다. 머리가 너무 짧아서 잘 보이지는 않는데 앞머리가 상당히 비었습니다.
어떤 의견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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