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친구(유부남)랑 오랫만에 술한잔하고 감성주점(7080)엘 갔습니다.(전라도 지방삽니다.. 대부분 남탕..젊은 여성분들이 거진 없음)
역시나 유부녀 분들이 많더군요..
신나게 스테이지에서 유부 누님?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집에 오는길에 택시를 타는데...(택시 앞좌석에 타고 앉았음)
모르는 여성분이 저에게 "혹시 xx 다니시는 분 아니냐며.."
감성주점에서 지켜봤다고...(춤 못춤..얼굴? 평범하오..)
하시면서 정말 순식간에 택시기사님에게 만원짜리 한장을 쥐어 주시더군요....
전.. 지금은 백수인데 말이죠... 그녀가 언급한 회사는 다녀 본적도 없구요....
택시로 기본요금 정도?인 거리를 쌩판 모르는여성분 덕에 공짜요금에 거스름 돈도 거슬러 받았네요....ㅎㅎ
갑작스럽기도하고 술도마셔서 정확하게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나름 괜찮았는데 말이죠..(20대 중후반 정도 여성분였음)
....
저랑.비슷하게 생긴 누군가가 그녀에게 대쉬를 받고 있었겠죠??..
전혀 모르는 여성분인데.....
그 남성분이 부럽더군요......아.....
얼핏봤지만 괜찮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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