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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 24년 전

  • 958
0
대학도 안갔어요......
원래공부도 못했지만 ㅡ.ㅡ
뭐 요즘대학들어가기 쉅잖아요
집에서도 대학가라는데(제나이26) 지금이라도 가고싶죠
하지만 이넘의 머리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차라리 옛날처럼 삿갓쓰고 다니는시대 왔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더군요.
다른분처럼 맨날모자쓰고 학교다닐자신도 없고
흠.....군대 제대해서 학원을다닐려고해도 머리때문에 걸리고.....
뭐든지 하고싶은게 있으면 꼭 머리가 태클들어와서 참.......
요즘 공사장 다닙니다
정말 재미없더군요
하루12시간일해서 버는돈.....5만원도 안돼구요 ㅡ.ㅡ
일도재미없고 결정적으로 같이일하는 사람중에 호모기질이 다분한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웃길려구한말도아니구요
호모기질다분한사람 제가 좋다더군요.....ㅡ.ㅡ
아~그기분 아십니까?
50대아줌마한테 성추행당할때보다 기분 진짜 엿같더군요
때려치우고 싶은데 때려치우면 당장갈때도없고........
갈때야만겠지만 머리때문에 신경쓰여서요......
요즘 전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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