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고 보니깐..좀 그렇군요...^ ^
제자신도 외모에 신경을 쓸려다 보니깐...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뭐..이렇게 살고 있으니깐요..쩝...
괜히 다른 사람들 얘기를 꺼냈나 싶네용~~ -_-
며칠전에 전화가 왔는데...제가 커트하러 자주 가던 곳이거든요..
그분왈 왜 요즘에 안오는거냐구...머리가 났냐고 묻더군요..후훗.
그래서 그냥 시간이 없어서 동네 이발소 가서 커트했다고 했죠..
요즘엔 걍 동네 미장원이나 이발소 가서 커트하기도 합니다.
물론 가발을 벗고 모자만 쓰고 가서 커트하고 오죠..후후..
사우나갈때도 가발 벗고 가는데..참 편해요...
잡담이었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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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wrote:
> 가능성 님도 외모를 중시하는 성향을 가지고 계신것 같군요
>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다모 사이트에 와서
>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글은 쓰시지 않으시겠죠!~
> 자신도 외모를 중시하면서 또 외모를 중시한는 사회 풍조를 비판하니
> 좀 아이러니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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