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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 9년 전

  •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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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때부터 탈모가 다른사람보다 정수리가 휑하고그랬습니다 그래서 군대가서 반삭을하는데 머리가 빛을받으면 반짝 거린다고도 얘기들었구요 그러다가 20살중반쯔음 스트레스를받으면서 모발이 얇아지고 많이 빠지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지금 중후반의 나이로 관리를 시작하려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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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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