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머리를 헤치고 속 두피를 보세요,,
전체적으로 홍조를 띄거나 붉은 반점이 보이면 지루성입니다.
또 머리를 감은지 반나절도 안되서 기름이 많이 끼게 되고,
당연히 머리가 자주 가려우며 빗질할때 유달리 머리가 따갑고,
빠진 머리에 기름찌꺼기 것이 끼어 있기도 하죠.
지루성은 탈모에 있어 가장 큰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유전이라면 지루성도 어느정도 유전적 요소가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불규칙한 식생활습관과 인스턴트음식,육류의 과다섭취.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이 넘의 지루성은 더욱 심해집니다.
반대로 머리숫많은 분들보면 대게 두피가 흰 색을띄죠,,,
두피가 건강하다는 증겁니다.
일반적으로 지루성이 치료되면 탈모도 줄어듭니다.,,
물론 지루성이 아닌 분들중에도 유전적 탈모가 있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형탈모는 대게 지루성피부염을 동반합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복용해서 효과를 보시는 분들을 봐도,,
지루성피부염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볼수있죠,,
저 같은 경우도 심하게 머리가 빠질때는 그 만큼
두피상태가 안 좋더군요,,기름도 엄청 끼고,,
머리 싹 밀어버리고 치료하고 싶은 생각도
자주 하게 됩니다,,
^^ wrote:
>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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