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싸가지 사기꾼들은 교양있게 대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우린 그저 한몫잡을 수 있는 봉으로 밖에 안보이니까요......
그런 사기꾼들에게는 몽둥이가 필요합니다
탈모왕 wrote:
>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 전 대다모에 오면 항상 기분이 좋은데 꼭 한달에 한두번은 얼굴이 찡그려집니다.
> 바로 흡혈기같은 이업자들 때문이죠.
> 때로는 괴로워하는 우리동지를 자칭하며 때로는 기적의 신약을 알아냈다며 갖가지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를 분노하게하고 또 짜증나게하죠.
>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이 여러가지입니다.
> 열심히 일해서 돈을모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도있고 상대방을 등쳐서 남의 돈을 강탈해서 살아가는 모기같은 존재들도 있습니다.
> 이업자들... 우리의 피를 빨아먹고 우리의 정신조차 병들게하는 아무쓸대도없는 모기같은 넘들 걍 파리채로 빈대떡이 돼도록 빼뻐려야합니다.
> 정말 열심히 착하게 살고 싶어도 이런 뺘렴치한 넘들땜에 한달에 몇번씩 돌아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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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지각있고 교양있는 사람을 이상하게 매도하는 당신은..." 이젠 사기치면서 교양까지 들먹이는데 전 손들어 버렸습니다.
> 이젠 별생쇼를 다하는군요.
> 이런쉐이들은 대걸레자루가 뿌러지게 패도 후련하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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