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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년 전

  • 1,009
0
안녕하세요 슈나우저님? 저 탈모왕입니다.
아! 선캡을 이용하는게 있었군요.
참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글구 선캡하니까 저의 중학교 체육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맨날 선캡을 끼고 잠자리(?) 선글라스를 쓰시고 체육시간마다 애들과 뛰놀으셨는데 참 앳날이 그립네요.. 훌쩍~
아니 수나우저가 그렇게 비싼줄 몰랐네요...우와 70~80 만원이라니~
저는 랏사앱소라는 개가 있는데 꼭 시츄같이 생긴게랍니다.
근데 이넘은 하루에 23시간을 잠만 잔답니다.
주인이 집에와도 늘어지게 잠을 자는데 제가 흔들어 깨워야 일어난답니다. ㅠㅠ
집을 지킬줄도 모르고 또 그렇다고 재롱을 피우는것도 아니구 참 어떻게 이런개가 걸렸는지...
참 요새는 코까지 골고 자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는말 이넘을 보고 하는말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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