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바람이 넘무 세차게 불어대서 미치겠더군요...
거기다 지금은 비까지 뿌려대니...
휴~~~~~
내일 학교 갈 생각 하니 잠이 안오네요...ㅡ.ㅡ;;
도대체 제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나이 25살에 ...휴~~~~~
바람분다구 걱정하구 비온다구 걱정하구 학교 통학길 지하철에서는 환풍구 피해다니구
여름엔 땀많이난다구 걱정하구...
온갖 것들이 머리와 연관이 되니 아주 환장하겠습니다...
이젠 지칠때두 되었겠지 하다가두 희망을 갖게 되구...아니야 그냥 포기하자...
아니야 조금만 있으면 분명히 좋은 약이 나올꺼야...기대 포기 기대 포기....반복...
이런 일상에서 탈출하구 싶네요...
올해졸업하구 대학원 갈려구 하는데...그것두 머리땜에 신경쓰이구...
하루에 머리생각 한 20번정도는 하는것 같아요...흑흑흑
공부하기두 바쁜데 아주 머리가 속을 태우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봤어요...
동지여러분 그래두 어쩌겠어요...
우리 완전한 약 나올때까지 머리 사수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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