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누나의 성화에 못입어 수유리에 있는데 XXX나이트에갔다.
자타가 공인하는 나 몸치 ㅡㅡ;; 난 테이블을 유유히 지키며
ㅡㅡ;; 맥주를 깔짝깔짝 마시고있었다 ..
나의주량은 소주 4~5잔 맥주 1000cc이하 암튼 약하다.
그러고있다가 한 155센치는 되려나 하는 여대생이 말걸어와서
같이 술먹고 놀았다.
얼굴은 이쁜데 키가넘작은게 좀 흠이었다. 그러나 나두키작다 170겨우턱걸이다.
그리구 난 누나를 팽개치구 그애랑
새벽 4시까지 술집가서 술마셨다 . 그리구 난 취기가돌아서
바람엄청부는 새벽4시부터 집가지 장장1시간가까이걸어왔다..
결과는 오늘 넘넘간지러워서 병원갔더니 황사바람때문인거같다구
주사3대맞았다 내가젤시러하는게 주산데.. 그리구 약두 받구...
신기하게 머리는안가지러운데 몸이 장난아니게간지럽다.
그리구 오늘 그애한테 전화왔는데 같이 동대문에 가자는데 바쁘다구
안된다구 했다. 내가안된다구한이유는 간단하다 이틀 연속 머리젤바르기시러서다.
이런내가 비참하당 ㅜㅜ우헐 ㅜㅜ...
오늘 머리감는데 머리털 40개정도빠졌다. 두피보면 뽀얗고 ㅡㅡ;;
건강한데 왜케 머리가많이빠지는지... 이해할수가음다.
대다모 님들 되도록이면 외출자제하세요.
전 일주일정도 집에서만 살렵니다 ㅡㅡ;
심부름은 내동생 꼬붕이 몫이다 ㅡㅡ;;
이만 실례 ^^ 마지막으로 황사바람조심요 ㅜㅜ 저처럼 주사맞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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