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8일 오후 4시에 진료 받았는데 그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원장이 어떤 이유에서 실험에 참가시키지 못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병원에 왔다가 참가하지 못한분보다 참가한분들이 훨씬 많다는걸
대다모 여러분은 알고서 리플을 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논의를 하는게 현명한 대다모인이
아닐까요?
물론 병원 입장에서 임상실험에 대한 대상자 선정에 있어 더더욱
신중을 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가 상세하게 말씀을 못드리는 이유는 여러분이 더 잘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전 병원과 아무 상관없다는걸 밝히며 궁금한점이나 저의생각에
반대의견은 제 e-mail로 보내주시는게 좋겠군요.
여기에서 논란을 벌이면 다수의 대다모인만 혼란스러울테니가요..
외과원장 보시길...
>
>좇도 내 원래 욕같은것 잘 모르는 사람인데...
>
>당신에게 한마디 해야겠소...
>
>임상실험대상자 모집한다고 해서 금일 당신 병원을
>방문했는데...
>
>좇나게 큰맘 먹고 압구정역에서 모범택시 탔는데...
>
>그래서 당신병원 좇나게 어렵게 찾았는데 금일 당신하고
>이야기한것이 한 30초 되나?
>
>니미... 처음부터 M자는 힘들다고 했으면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
>당신의 상술땜시 나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구....
>
>내 하루랑 당신 하루는 똑같은것 아닌가?
>
>당신은 의사니까 당신 하루는 좇나게 중요하고 나 같은
>놈의 하루는 아무의미 없이 보내도 되는 하루냐구?
>
>적어도 당신도 나 같은 대머리 임상실험대상자로
>필요해서 게시판에 글 썼으면
>
>그에 대한 적당한 대우를 해줘야하지 않을까?
>
>당신 누구보다 많이 배우고 소득도 많을텐데...
>
>남을 배려하고 사시오...
>
>당신 알아? 오늘 돌아오는 길에 왜 내가 대머리로 인해
>너같은 놈에게 이런 대접을 받을까? 좇나게 열받은것...
>
>더 쓰고 싶지만 더 쓰면 내 인생 더 추접해질것 같아
>그만 쓸란다...
>
>앞으로 성형외과 해서 돈 좇나게 벌고 잘 사시오...
>
>금일 당신땜시 열 받은 나는 소주라도 한 잔 해야겠소...
>
>니미.... 좇같은 세상....
>
>끝으로 이 글 읽으신 대다모 회원님 육두문자에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
>혹시 기분 상했다면 이해해 주세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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