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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3282번. 버림받은이를 읽구

  • 24년 전

  • 829
0

>님의 글에 일구 크게 공감을 받았습니다.
>머리땜에 고민하구,슬퍼하구 다 이해갑니다.
>혹시 탈모 정도가 어느정도이길래, 마음이 아파하는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머리숱이 없는 건지,아니면 본인 욕심에 안차는건지,아니면 남들이봤을때 없다고 느끼는건지
>등등 ...에 따라 마음이 달라질수있습니다.
>
>
감사합니다... 지금의 저는 머리숱이 없는 , 욕심이 안차고, 남들이 보았을떄 없다고..하는 차원이
아니고 C형...그러니까 앞머리와 정수리부분이 사막에 간간히 서 있는 선인장정도군요...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중에 부모님이 나가라고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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