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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탈모극복기(울산)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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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안녕하십니까. 저는 35살이고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지독한 탈모라 저는 고등학교 다닐때 부터 나중에 나이들면 나도 대머리 되겠구나. 알고 있었어요.ㅠㅠㅠㅠ
그것 때문이었는지 결혼도 조금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금 서둘렀던것 같애요. ㅎㅎ
예상대로 27살에 탈모가 시작되어 무섭게 M자형 탈모로 진행되더군요.
제가 다른사람 보다 성격이 조금 예민해서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까지 생길 만큼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약의 부작용이 무서워 샴푸랑, 미녹시딜 바르면서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서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빠지진 않더라구요. 역쉬 약빨이.....
그래도 한번 생긴 M자형 탈모 라인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아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울산 ㅅㅇㅎㅇ에서 모발이식 받았고 결과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보다트 먹으면서 관리하고 있고 나름 탈모를 잘 극복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앞으로 나이가 더 들어도 탈모는 이제 나하고 상관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프로페시아, 모나드, 아보다트 약을 오래 복용하는 중간에 애기도 둘 놓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부작용 없었던거 같애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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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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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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