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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과거에..저에 모습.?

  • 24년 전

  • 1,076
0

>버림받은 사람이란 ㅠ.ㅠ
>
>저두 이제 점점 사회에서 소외 되는 듯한 느낌 ㅠ..ㅠ
>요즘 전 모자를 쓰고 댕기져 미용실이나 ㅡㅡ 친구들 만나구 할때 항상 모자를 ㅡㅡ
>
>모자를 벗으면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 정말 뭐 같아여 ㅠ,,ㅠ 절망이 밀려오져ㅡㅡ
>
>요즘 저또한 앤한테 대머리는 싫타는 소릴 듣고 충격과 ㅡ .. ㅜ
>
>대머리가 죄인이지 앤이 잘못하게 뭐있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ㅡㅡ
>
>점 점 버림을 받고 있어여 ㅠ,.,ㅠ 슬픈현실이군여


저두 작년 제 작년에..님과 같은경우 엿습니다....

저두 사귀던 여자랑 만날을떼.. 늘 모자만 ..쓰고 만낫져..

그러다 더 이상은 안될것 같아...

모발 이식을 선택 햇구..그 여자는 왜? 라는 단어루..

안해두 된다는 말을 들엇습니다..

정말 보기 드문 여자 라..여기구,정말.. 그 여자에게..열열히...

사랑 햇섰습니다.

그러던 작년에..그 여자 에 의견을 무시 하구 나만에 콤플랫스, 댐시.

걍 해 버렷써여.

주위에 일가 친족은 왜?? 안해두 되지 안냐?

인물이 훤 하다..신수가 .....주절 주절...

여자만 조음 되지..너 왜 그래? 라는 말을 만이 들엇습니다...

하지만 어디 가덜...나에 탈모댐시 양복 한번 제대루 입어 보지 못한 저로썬.

더욱 더 하구 싶펏습니다.

여자 친구 모임 이나 저에 모임이나..언제 어디 모임이들 나가고 싶펏스니깐여..

그러다 이식 하고 머리에 모발이 자라기 시작한..몆개월전에..

저 방안에 즐비햇던 모자들 ...

정리를 햇는대..35 개에 모자를 다 버렷습니다..

아마두 머리댐시 저 보다 더 만은 모자를 가지고 잇는분들도 잇겟죠...

아마두 대머리에 최대 문제 점은 저 개인적인 생각엔..

여자들이 대머리를 싫어 한다 ..그리구 대머리는 꽁자 조아 한다.

나이 만아 보인다.


저두 님과 같은 경험 안해 본건아닙니다..

이것이 현실 이니깐요......

저두 최종 적인..결론이 ..머리를 심자....이런 생각을 햇죠..

정말 만이 알아 보고 또 주변 분들에게..만은 도움도 받고.....

잇는 돈, 없는 돈에 빛 다내어서 저두 수술후에 사진과 같이 성공 하다 보니..몆년전..저가 생각 햇던생각이 드내여..



저가 님에게 이 한마디는 하고 싶내여...

만일 20 대 라면...앞으러 얼마나 더 살수 잇을까여?

60 ?? 70 살???

만일 60 세 까지..산다고 하면..이제 살아 온 날들은..1/3 정도 빡에 안되여...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포기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 합니다.

아..저두 한때 바깥으러 나가기 실어서 ..혼자 친구가 되어 준것이..

컴 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컴에 대하여 나름대로 어디 가나....좀 ..까불수 잇는 정도죠.

몬가 혼자 할수 잇는 공부나.취미를 가져 보세요 집중할곳이 잇스니깐 오히려 머리 신경이 덜 가더라구요...

저 넘 주절 주절 거려 지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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