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날거까지야 없습니다. 도리어 안쓰러울뿐이죠.
일부 유명인들 연예인들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들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걸 확인하므로서 위안을 삼으려는게 짜증날거까지야 없겠죠.
10대 초반 중반 후반이던 20대 초반이던 중반 후반이던 30대 초반 중반 후반이던
아무렴 그런데서 쾌감을 느끼려고 그런거겠습니까?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거죠.
자기자신에게 위안을 주는 방법의 일종입니다. 다만 좀 어리석은 자기위안법일뿐이죠.
앞에 있는 공부잘하는 놈도 이번 시험망쳤다 나만 망친게 아니다 ..
이런게 예라면 예일수 있겠죠?
>일부 유명인이나 연예인들 이름을 들먹거리며.. 엠짜니.. 탈모가 진행중이니... 이런말
>정말 짜증난다...
>그 유명인들의 탈모보다 덜 심해서, "난 그래도 아직 살만하다" 라는 쾌감을 느끼는지..
>아님.. "쟤도 탈몬데.." 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는건지... 그 속마음이 궁금하다..
>정상인들이 놀리면 "너희들도 당해봐야안다" 면서.. 아주 꽤심해하면서..
>같은처지 사람들끼리 왜이러는지...
>만약 그사람이 탈모면 어떻게 하겠단 말인가... 그사람의 탈모에 다같이 대해서 씹어보자는건가..
>제발 그런글 올리지마라....
>내가 반말로 쓰는것은 분명 이런글을 올리는 사람은 10대나 20대초반일것이다...
>아니라면 철좀 드시기를...
>주로 서로에게 위안이 돼는 좋은 글좀 올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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