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방문을 하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모발 이식을 해서 어느 정도 고민이 해결되고 나니 차츰 일상에 바빠져서 잘 접속을 안 하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현재 모발 이식 2번 정도하고.. 그동안 핀페시아 먹으면서 계속 유지 중입니다.
약 아무리 백날 먹는 것보다 한 번 이식하는 게 낫긴 하더군요. 1번으로 부족함을 느껴서 2차를 받긴 했지만요 ^^;
아, 그리고 확실히 피나 계열 약이 정수리는 방어해 주는데 m자 탈모는 크게 효과가 없나 봐요.
제가 모발 이식 2번을 모두 m탈모 부위에 이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주 조금조금씩.. 빠져요.
기존에 심어 둔 머리 소수랑.. 그 근처 원래 머리들 말이죠.
아마 4,5년 뒤에 한 번 더 이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ㅠ_ㅠ
2번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1번 정도밖에 더 못 할 것 같긴 하네요.
이제 슬슬 핀페시아(피나)를 벗어나서 다른 약물을 써야 하나 싶어요.
m자에 효과가 있는 녀석이 뭐가 있을려나요. 흐음.. 이러다가 또 m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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