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실망하셨겠네요,,
그렇지만 그 회사가 좀 이상하네요,,모든 회사가 그런 건 아닙니다.
저 회사 3번 옮겼었는데 머리때문에 퇴짜 맞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 머리는 제가 생각해도 심할 정돕니다.)
물론 기술직이긴 하지만,,
외모나 따지는 (꼭 외모가 중요한 직종이라면 모를까)
그런 회사는 어차피 비젼없으니 넘 실망하시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더 좋은 회사찾아보세요,,^^
>이번에 동국대학교졸하고 큰회사도 아니고 조그만회사에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면접을 봤는데요..
>
>머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묻더라구요...
>병걸렸냐..는 등...... 머리가 그러면 사무직에는 쓰지를 못하니 지원하지 마라는등
>면접의 10분이 10년 처럼 느꼈읍니다.
>
>동지 여러분....
>너무 억울합니다. 흑흑......
>머리카락이 없는 것도 죄란 말입니까...
>제가 큰 범죄자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
>저는 아무말 못하고 나와서 실컷 화장실에서 울었읍니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없는것이 단지 없다는 것이지 아무렇지도 않다고
>저를 맨날 위로하며 당당히 걸어나갔는데....
>
>저 정말 살아가는것이 죄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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