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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새끼가 있나?

  • 24년 전

  • 968
0
저 웬만하면 욕안합니다....욕하는 인간들 보면 격멸하죠....
그런데 이럴때는 욕이 절로 나온다는 표현이 알맞겠군요.....
님.....제발 어느 회사입니까?위치 ,회사명,면접관 이름좀 가르쳐 주세요...꼭...
그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은 매립도 아니고 아주 소각해버려야 합니다......
꼭 가르쳐 주세요....이건 인격모독입니다....님도 너무 착하시네요....



>이번에 동국대학교졸하고 큰회사도 아니고 조그만회사에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면접을 봤는데요..
>
>머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묻더라구요...
>병걸렸냐..는 등...... 머리가 그러면 사무직에는 쓰지를 못하니 지원하지 마라는등
>면접의 10분이 10년 처럼 느꼈읍니다.
>
>동지 여러분....
>너무 억울합니다. 흑흑......
>머리카락이 없는 것도 죄란 말입니까...
>제가 큰 범죄자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
>저는 아무말 못하고 나와서  실컷 화장실에서 울었읍니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없는것이 단지 없다는 것이지 아무렇지도 않다고
>저를 맨날 위로하며 당당히 걸어나갔는데....
>
>저 정말 살아가는것이 죄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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