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잘들 지내셨는지.. 안궁금하시겠지만 전잘지냈답니다^^
제가 3일전부터 일하거던요,
동창친구가 일할사람급하다구 해서 돈암동 XX 커피숖에서일한답니다.
원래 시급2000인데 급하다구해서 2주만 일하는건데요 시간당3000받는답니다 ㅋㅋㅋ
일하는시간두 6시간 짧죠 .. 군대갈지두 모르기땜시 걍땜빵놓는중이예요 ㅎ
어제 그친구가 일본제 염색약가져와서 개네집가서 개네오빠랑 ㅡㅡ;; 셋이서 나란히
염색했는데요.. 머리가 노란데했더니 거의흰색으로빠졌네요...
탈색약인듯 .. 오늘 누나가 날보더니 완전공돌이네 ㅜ.ㅜ 에거.. 기분상당히나빠드라구요 ㅡㅡ;
요즘 저의일상은 아침에 일어나면 만화책보구 오후 5시돼면일하러가구 밤12시쯤들어와서책빌리구.
이렇게살아요 겜두하구.. 간간히 산업체두알아보구요... 정말 인생헛살구있습니다 ㅜ.ㅜ
확실히 시내라서그런지.. 중삐리 고삐리 대딩 좀나이드신 누님 형님분들 오는 계층이 다양하더라군요
근데 어제 중삐리시끼가 담배펴서 ㅡㅡ;; 제가 가서 끄세요했더니 네.. 그러더니 뒤에서
지들끼리 중얼대더군요 ㅡㅡ;; 제가 연약해보이지만 ㅡㅡ; 그래두 고딩때 특공무술도배었구 ㅡㅡ
고등학교때는 태권도 부였는데... 실전엔 자신없지만 고삐리까진 커버가될듯 ㅡㅡ;;까블면디져 ㅡㅡ
요근래 1년넘게 거의2년간 폐인생활했더니 ... 걷는것도힘들더라구요.
몇일전에 돈암동에서부터 신설동까지 걸어갈려구했는데... 가다가 대학로에서 포기했답니다 ㅡㅡ;
고딩때는 술먹고 미아삼거리에서 도봉산까지 걸어간적두있는데^^:; 나이가든건지 ㅡㅡ;;
힘들더라구요.. 하기야 22살두 어린나이두아니죠머 ㅋ
아.. 그리구어제 돈암동에서 스티커사진찍을려구하는데... 없더라구요 황당해서..
요즘 스티커사진기 거의없나요 ㅡㅡ? 아무리 인기가없데두 다철거해부렸나..
음더라구요.. 찍었으면 2년만에찍는건데.. 아쉬웠네욤 ㅜ.ㅜ
저랑같이 일하는애 이름이 이지은인데.. 애가 몇일후에 논스톱 녹화보러 보라매공원
가재네요 거기써찍는다구 ㅡㅡ; 여자들은 확실히 그런거 보면잼나나바여 ㅡㅡ;
안갈려다가 장나라 볼려구 간답니다 ㅡㅡ 장나라 귀엽더라구요 ^^:; 팬됐오염 ㅋ ㅕ
그리구 몇일전에 요 계집애가 저기앉아있는 남자 되게잘생겼다.. 그러길래봤는데..
머리가 숯이 엄청없더라고요... 옷은 잘입었구.. 전 첨볼때 곧바로 머리에눈이가더라구여.
대머리는 아니구 암튼 엠자보다 심한거같은데.. 잘모르나보더라구요..
역시 제가약간 민감한가봅니다 그런데엔...
아... 그리구 요즘머리감을때 머리카락개수를 안셌거든요..
안세니까 훨씬좋은거같네요.. 더빠질일은없겠구.. 덜빠질지는모르지만..
머리감기전에 불안 초조 짜증 ㅡㅡ;; 그런게있었는데.. 이제안그러더라구여..
진작그럴걸 하구 지금후회한답니다..
여러분 고민 너무하시지말구요.. 모두모두 재밌게인생사세요^^
제가계산해보니까 일년365일 저22 살 오래더살아바야 50년 대충 18000일 사는거죠..
한달금방가자나요.. 18000나누기 30 600달 밖에몬사네요..
어케생각해보면 길구 어케생각하면 짧고요... 인생을 즐깁시당^^ 모두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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