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를 보면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저 역시 예전엔 글을 자주 남겼는데... 요즘엔 그냥 보기만 하죠.
가끔 와서...
모든 것이 다 그렇지만, 계속 반복이 되는 느낌이라...
프카를 2년 가까이 복용하고 있는데 현상유지 정도라 체념하게 되는 면도 없잖아 있구요...
음, 이식수술하고 안오게된 분 얘기도 들은 적 있는데...
여하튼 그렇습니다.
요즘엔 숱없는 사람 진짜 많더군요.
제가 머리에 민감해서 그런 건지 요즘 탈모인이 늘어서 그런 건지...
재밌는 건 서로 눈이 마주치면 서로 머리본다는 거죠. ㅋㅋ
민망... ^^;
설마 '저놈은 나보다 심하구나''저놈은 나보다 낫구나'하면서 희망(?)을 가지거나 괴로워하진 않겠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전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죠.. 거울 볼때면 눈물나고 그랬었는데..마음도 아프고
>그 때가 벌써 2년4개월전이죠.. 프로페샤 먹고 현재는 거울보며 마음아파하지도 않습니다.
>그 이후로 전 여기 글을 잘 안남겼는데..
>그땐 글도 많이 올라오고 그랬는데 여기 게시판에.
>근데 간만에 오니깐 글이 잘 안올라오네요.
>아마도 약발 잘 받아서 머리상태가 양호해진 사람들이 많은 탓인가 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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