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제나이올해21살 해병대를 지원해서 얼마안있음 포항으로떠납니다...ㅠ.ㅠ
어렸을땐 머리숱도 많았고 별걱정없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숱이 없다고 많이 놀림도받았습니다
집에서도 어느날 아버지께서 제방에들어오시다가 저한테 갑자기 "너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충격먹고 2002년 3월8일날 피부과를 들려서 프로페시아란 약을 처방을 받았습니다..지금 1달다됬네여...군대에서도 약을먹을수있는지.......지금한창진행하는거같은데
얼마먹지두않았는데 만약 군대에서 약을 먹지못한다면 것도2년2개월이란 시간을 대머리가 안된다고 장담할수는없는거같습니다...진짜 고민됩니다..지금 초기증상인거같은데 지금 약먹고 고쳐야할꺼같은데 군대가면 먹지도 못하고 나중에 재대하면 훌러덩될까 정말 두렵습니다......ㅠ.ㅠ
안걸리고 몰래 약을 가져갈수는없나 가끔생각도해봅니다...이젠 입대도 얼마안남았는데 정말 고민됩니다........예비역분들중에 안걸리고 몰래 가져가서 복용하신분 리플부탁드립니다....아니면 또다른 방법을 알고계신다면 리플부탁드립니다 ㅠ.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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