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유전적으로 탈모는 없습니다. 나이는 26살이구요.
고1?고등학생때부터 정수리쪽에 10원정도 크기에 가마?가 조금 남들보다 있는편이여서 뭐지? 싶었지만
그 외에는 머리가 풍성해서 머리로는 전혀 걱정 안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5월부터 갑자기 정수리가 가려운느낌이들고 머리카락이 휘날리는듯한 느낌이들더니 사진으로보니
그 10원짜리 가마가 더 커진것 같이 느껴지고 앞쪽으로 길이 나고있는걸 발견한뒤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끝에 프로페시아 처방받아 먹은지 55일째..
아직 호전된다는 느낌 전혀못받고있습니다. 물론 약을 먹은지 얼마안됬다고 하지만 너무 불안합니다.
제 상태를 요약하면
1.원래도 가마에 10원짜리정도의 땜빵?같이 있었습니다 그걸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올해5월부터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고 연모화가 된게 느껴집니다. 남성형탈모로 가는건지.. 후..
정수리쪽에 간혹가다 땡기는느낌? 짜릿한그런느낌이 들때 너무 스트레스 받고 바람불면 정수리 머리가 날리는 그런 간지러운
느낌이 너무 힘듬니다.
3.프로페시아 약을 계속먹어봐야하는지..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4.서울,일산,김포부근으로 괜찮은 피부과있으면 쪽지로 소개좀부탁드립니다.ㅠㅠ클리닉,의원말고 탈모전문피부과요!
..너무힘드네요
선배님들의 경험담들려주세요!
비도오는데 좋은밤되세요..
사진은 머리로 고민없었을때 앞,정수리 사진과
현재 정수리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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