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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십니다. 헹님!

  • 24년 전

  • 823
0
우와, 어쩜 저랑 이렇게 비슷할 수가... 저는 26살이구요. ^^저도 2년전쯤에 모발이식수술을 했슴다.
그런데여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머리상태가 나빠지더라구요, 그건 아마도 제가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해서 다시 커피 마시고 담배도 한 두대씩 피고 라면이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었던 것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 바로 조심하셔야 할 때라고 충고해 주고 싶슴다. 머리도 심었겠다 약도
먹겠다 실제로 머리숱이 많아 보인다는 자신감에 젖어 다시 담배와 기름덩어리를 마구 즐길수 있으니까요. 저도 그랬다가 다시 담배 끊고 라면도 끊은지가 어언 3개월 정도 ? 프카먹은지도 그 정도 됩니다. 어쨋든 지금 다시 머리상태가 나아지고 있는 것 같구요.^^ 기분은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근데 왜 전 여자친구가 안 생길까요? ㅠ.ㅠ
여자친구 만드는 법 좀 갈쳐 주세여. 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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