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저는 98년 가을부터 조금씩 빠져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30인데, 20대에 염색,탈색,스트레이트 등으로 머리가 심하게 혹사를 당해왔습니다.
>물론 유전적인 영향도 작용을 한것 같구요.
>아주 썩 심한 편은 아니지만,사실은 저도 위로 까보면 M자에다가 정수리가 좀 빠졌습니다.
>로게인이라는 발모제를 효과가 없어 한동안 끊다가 오늘 아침부터 다시 바르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프로스카등도 구입해 먹을 생각이구요.
>
>님도 꼭 좋은결과 있길 빕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시구요!
>
>이상 못난 잠재적 대머리였습니다!
>
>저희 사장님 이야기를 해 드릴깝쇼?
>
>저희 사장님은 99년부터 탈모가 시작돼서 윗머리가 심하게 뻐꺼지기 시작했습니다.
>
>많은 발모제를 써봤지만 효과없다가 이번에 kostarworld에서 나온 허브헤어라는 발모제 덕분에 뻐꺼지기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
>생약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라서 그런지 부작용도 없고 아주 좋다고 하시더군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뻐꺼지신게 더 좋은데....*^_^ ;)
>
>제품에 대해 궁금하시면
http://www.kostarworld.com으로 들어가 보세요
>
>그럼 고민을 이제 그만 하십시오 머리 더 빠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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