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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고민상담

  • 9년 전

  • 737
6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정수리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전적 탈모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머리가 가늘었습니다. 어릴땐 별 생각 없이 살았는데 대학교때 선배가 제 정수리를 보고 탈모 관리를 해야되겠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 피부과 가서 주사도 맞아보고 좋다는 샴푸도 찾아서 써보고 두피에 좋다는 앰플도 사서 써보고 했지만 그닥 효과를 보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군대 갔다와서 25살때 처음으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시작하였어요. 그런데 그땐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4달 정도 먹고 그만먹었어요. 그리고 취업하고 작년에 1년 내내 먹지는 않았고 띄엄띄엄 먹었어요. 그런데 아직 효과를 못보고 있는거 같아요. 꾸준히 먹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서 올해는 꾸준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때까지 제가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 꾸준히 복용을 안해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약빨을 안받는건지 궁금하네요. 프로페시아 부작용도 있다고 해서 계속 먹어야 할지 고민도 되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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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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