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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팔림 무릅쓰고...ㅜ,,ㅜ

  • 24년 전

  • 1,458
0
제대한지 한달이다 그동안,, 제대하면 가발쓰고.. 직장이라두 ..
구할려구 했는데 ... 여기와서 보니까 가발 =최후에수단이라해서 ..
걍 포기하구 .. 하루하루.. 담배나 쭉쭉빨면서.. (어제 담배마져떨어져따ㅜ.ㅜ)
집에있는게 내 전부다.. 정말 머리가 이렇게 나에게 터격을 줄준 몰랐다..
이럴줄알았으면 군대에서 말뚝박는건데/..휴~~~
그래도 어쩌랴.. 어제 면허시험장에가서.. 군대가기전에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못딴 자동차면허 학과 접수했다.. 그런데 고민이다.. 그전에두 그것땜에 망설였는데..
시험볼때.. 모자벚으라고 할텐데.. 어떻하지.. 남들은 별거 아닌 고민 한다구 하지만..
아마 얼굴잘빨게지는데.. 그때 모자 벚으면 .,,어린나이에.. 쪽팔릴거 같아 셤도 제대로
못보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월욜날 셤인데.. 그래두.. 머리는 빛날지언정.. 면허는 ...
따야지.. 용 ㄱ ㅣ 만 ㅇ ㅣ 내 탈모로 인한 현실을 조금이라두 타케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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