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짐이겠지만...
저 역시 그런 생각을 안해본건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에 너무나도 생각이 만이 변합니다...
믿음이 너무나도 많이 바뀌죠....
불과 1시간전에 가졌던 믿음도 1분후에 깨지곤 합니다...
아마 이런식으로 100년을 살아간다면 ......
저는 완전히 이중인격자로 바뀔지도 모를일이네요...
사람 생명이 짧은것에 감사해야 하나요? 흐...
간혹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게...
그말은 곧 살고 싶다 미치도록 평범하게 사람들과 똑같이 아니 비슷하게 라도
살고 싶다는 말이죠....
간혹 몸이 불편하신분들과 정말 치유될수 없는 병을 가진 사람들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곤 합니다...
사실 이병 때문에 철도 많이들었씁니다...
모든걸 이해 못해도 반은 넘게 이해하곤 합니다...
머리에 생각이 엄청 많아지는 시기 이군요....
생각만 하곤 합니다...그러는동안 제 몸은 나태해지고 상하고 있죠...
또 중심을 잃엇군요...이런 ...
하여튼 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글 쓰신분 참 부럽군요...
전 아직 그걸 뛰어넘을 단계가 아닌듯 하군요....
과연 그게 언제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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