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죄일지도....

  • 24년 전

  • 938
0
마음 가짐이겠지만...

저 역시 그런 생각을 안해본건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에 너무나도 생각이 만이 변합니다...

믿음이 너무나도 많이 바뀌죠....

불과 1시간전에 가졌던 믿음도 1분후에 깨지곤 합니다...

아마 이런식으로 100년을 살아간다면 ......

저는 완전히 이중인격자로 바뀔지도 모를일이네요...

사람 생명이 짧은것에 감사해야 하나요? 흐...

간혹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게...

그말은 곧 살고 싶다 미치도록 평범하게 사람들과 똑같이 아니 비슷하게 라도

살고 싶다는 말이죠....

간혹 몸이 불편하신분들과 정말 치유될수 없는 병을 가진 사람들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곤 합니다...

사실 이병 때문에 철도 많이들었씁니다...

모든걸 이해 못해도 반은 넘게 이해하곤 합니다...

머리에 생각이 엄청 많아지는 시기 이군요....

생각만 하곤 합니다...그러는동안 제 몸은 나태해지고 상하고 있죠...

또 중심을 잃엇군요...이런 ...

하여튼 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글 쓰신분 참 부럽군요...

전 아직 그걸 뛰어넘을 단계가 아닌듯 하군요....

과연 그게 언제나 될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