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날.. 면어 학과 시험을 바따...
10분전까지 입실하란 .. 원서 쪼가리에적힌 글땜시 ,,,오늘 더워죽겠는데..
열씨미 띠어서.. 간만에 땀삐질삐질.. 흘리면서..
시험장에 시작3분전인가?? 그쯤들어갔다..
우선 앞뒤옆 ,,주변 360도에 있는 사람들을.. 의식적으로 체크했다..
반경 2~3미터 에 있는사람들까지도..
전체적으로.. 모자쓴사람들이 대충 19명정도 보였다.. 시험보는사람들은 상당히
많았다..
대충 위안이대따.. ㅜ.ㅜ
내뒤엔 한 20대후반 아저씨가 있었구.. 옆도 마찬가지.. 다행이 여자는 내뒤에뒤에 ..
있었다.. 그게 상당히 신경이 쓰였으나.. ㅜ,,ㅜ
일단 셤은 시작되었구..
신분확인절차가 .. 남았다.. 그래두.. 다행이 1종이라..
여자들이 별루 없었던거 같았다..
셤 공부는.. 몇일전부터 있던 .. 시험 문제지.. 총 5분정도 바따..
오늘 떨어지겠지.. 하고 셤에 임했다.. 그래두 합격대되면 좋겠지 하는 거져먹자는희망감과 함께..
딴 사람들은 모자 바로 쓰고 셤바꼬.. 난 일부러 드러가자마자.. 찔려서.. 모자뒤로 돌려써따..
천만다행인게.. 모자 버~스라고 않해서 천만다행이다..
나 군대기전.. 98년도에 2종보통학과 보기전날 오후 11시인가 ?? 그때부터 아침까지
셤공부하느냐구... 밤셋는데, 그때아마.. (그ㄸㅒ두 2종이60점인가) 66점 받은거 같다..
지금 공부할려니 눈에 들어오지두 않구 잠만와서.. 솔직히 공부 하나두 않했는데..
74점 마꾸 합격했다.. 내뒤 에 있는사람들 전부 불합격,,,내앞에 1명합격
참 별거 아니지만.. 정말 입~찌져지게 기뻤다...
기능볼때.. 는 정말 모자 벚어야하눈데... 차타기전에... 으 이걸 또어케 극복하나?
한순간에 쪽팔림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여...
여러분.. 두 힘내시길...읽어주시느냐 수고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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