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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와 싸운지 5년만에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

  • 9년 전

  • 1,063
10
원래 숱이 적은편이었지만, 28살때부터 이마가 조금씩 넓어져서

스타일링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때부터 미녹시딜을 매일 밤에만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어찌어찌 유지를 해오다가

33살이 된 올해 유독 빠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흑채없인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평소 호르몬약이 최고 좋은걸 알고는 있었지만, 부작용이 걱정되고 해서 미뤄왔었는데,

이제는 피할수없단 사실을 인정하고, 이제부터 호르몬약을 먹어야겠단 생각이들면서

기왕지사 이마라인까이 이쁘게 가꿔보자란 생각에 이르러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꼭 관리 잘해서 만족스러운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응원해주세요~!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득모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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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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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