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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똑같군요..

  • 24년 전

  • 938
0
저도 그렇게 한창 재밋을 대학 1년을 그렇게 보냇습니다..

사실 휴학을 하로 갓지만 1학년은 1학기에는 휴학을 할수 없다는...

누구를 위한 교칙인지 모를 교칙으로 1학기 쌩돈 날렷죠...

학교 정말 적응 안되죠...

사실 전 고등학교 운동을 해서 사회체육학과를 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엇죠...말않해도 아시겠죠...

어찌되엇든 그래서 대학진학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그러면 집에서 절..

살려두지 않을것만 같은 분위기라 할수 없이 아무과나 가게 되엇습니다...

저도 야간을 갔죠...

대학 분위기 정말 좋앗씁니다 정말 끼어 놀고 싶엇죠....

근데 그들의 머리는 염색으로 눈에 띄엇고 여러가지의 헤어스타일을 연출(?)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더욱더 그들과 가까워 질수 없엇습니다....

결국 그런식으로 수업도 안들어가고 해서 1학기 동안 하숙비며 등록금이며

돈만 날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왓지요...

정말 괴롭죠...저도 더이상 갈곳이 없습니다...

국방의 의무가 저를 괴롭히고 ..탈모가 괴롭히고....스스로 괴롭고 해서...

전 군대를 택했습니다...그곳에서는 제가 어떤 취급을 받지 모르겠지만...

장교까지 가볼 생각입니다....근데 모르죠...다들 군대가면 마음이 바뀌니..허허

님도 힘내시고 정 다니기 힘드시면 일단 휴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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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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