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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잠재적대머리님....

  • 24년 전

  • 870
0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자꾸 프페 먹어야지 생각으로만 하면서도 자꾸 미루네요.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잖습니까?
지금 제가 하는건 그저 로게인 바르고 다시마 등을 갈아만든 콩을 먹는 정도입니다.
병원에 가야지 하면서도 괜히 망설여집니다.

프페를 5개월째 복용중이시면 어느정도 가시적인 효과가 눈에 띠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계속 프페 꾸준히 드시고,
항상 삶에서 자신감만은 지키시길 빕니다.
저도 꼭 그거 먹고 회복이 됬으면 하는 바램에서입니다.

프카도 성분이 프페와 거의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이가 있습니까?
프페가 조금 비싸다고 들었거든요.

어쨌든 저도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중 선택해서 먹을 생각입니다.
저는 4년전보단 숱이 줄었지만, 지금 이상태라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못난 저의 글 틈틈히 읽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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