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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오늘 약 처방받았습니다. [호주]

  • 9년 전

  • 1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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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왠지 호주 워홀러도 꽤 있을 거 같아 글 남깁니다.
오늘 호주 병원에서 약 처방받았고 대부분 여행자 및 해외보험에선 탈모치료는 포함안되있는거 같아요.
진료받는데 의사분은 혈액검사 및 1개월마다 상태체크를 하라고 하셨는데 가격부담으로 한국가서 하겠다고 했어요.
의사분께서 프로페시아 6개월 처방 및 1개월 복용 후 이상없으면 프로스카 나눠서 먹으라고 전립선비대증 상관없이 프로스카1repeat 처방해주셨네요.

가격은 진료비 60불(전 케언즈에 살고 시티마다 차이 있어요)
프로페시아 95불, 카피약 35불, 프로스카 50불(오리지널인지 카피인지 모르겠네요)
전 프로페시아 복용하려고 했는데 현재 약국에 없고 원하면 주문한다고해서 그냥 카피약 처방받았어요.
프로스카는 내일 처방예정. 약보다는 피나스테리드 1mg기준으로 처방해주는거보니 오리지널이나 카피보다는 성분이 중요한게 맞는거 같아요.

궁금한게 프로스카는 5mg인데 4등분하는 이유는 단순히 쪼개기 편해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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