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괜히 남 띠어줄라거...거짓말 같은거 안해요..확실히 님이 이승환보다 훨~~~ 나요..
아 그리고 저두 머리가 가늘어져서 머리숱 많지 안아요...물론 장혁은 머리숯 많잔아요...
제가 보기에 님 사진상태면 자신감 잃으실 필요 없을거 같아요....
잠재적님이 콩과 깨 같은 자연요법으로 지금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시거...
잠재적님 야후 검색어에서 내추럴 훌 푸드 라고 치면 검정깨 검정콩 두유 등 순수한 한국 제로만 만든 유기농산물 사이트 있는데 꼭 그 제품들 써보세요^^
나아가 머리숱 많아지시길 빌게여...
아참 제가 학겨에서 들은 말인데...교수왈 " 애들아 고통이 없다고 한번 생각해봐라.....고통과 스트레스가 전혀 없으면 그건 산게 아니라 죽은거다...선천적으로 몸의 고통을 느끼지 않는 희귀병자도 12살까지 밖에 못산다....
라고 말하셨는데여.....저두 물론 머리 숯같은걸로 고민하면 그런소리는 생각이 안나죠...ㅡㅡ.
암튼 우리가 존재하는한 희망...희망 이 있는한 그 고통같은 또는 스트레스 같은거 조금씩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 사촌형도 취업땀시 잠재적 형처럼 많이 힘든가봐요...
이얍 좋은 일만 생기시길~~~~~~~~~~~~화이팅~~~!!
>아이로그스님! 답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그리고 며칠전 님께서 올리신 재미있는 글 진짜 잘 읽었습니다.
>
>저도 님의 나이로만 돌아갈 수 있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의 머리상태 부럽습니다.
>그래도 님은 큰 미용실 가실 수 있어서 좋겠네요.
>그리고 님의 머리상태 호전되셔서 좋겠습니다.
>저도 님께서 하시는 자연요법도 시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물론 고교 때부터 지금까지 단골 동네 미용실로만 갑니다.
>제가 머리숱이 줄었지만,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는 저의 머리에 대해 가끔씩 조언도 잘 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십니다.
>큰 미용실은 저는 쪽팔려서 못갑니다.
>
>그리고........ 못난 저를 띄워(?)주신거 감사합니다.
>제가 이승환보다 잘생겼다고 님께서 그러셨는데 모든 분들이 절보고 화내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혁이나 님처럼 머리숱이 많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
>어쨌든 자신감만은 잃지 않고 능력배양에 노력할 생각입니다.
>일단 하루 빨리 취업하고 돈을 열심히 벌 생각입니다.
>아~ 나의 취업사이트 써핑과 입사지원서 작성은 언제나 끝이 나려나.......??????
>이젠 지쳐만 갑니다.
>그래도 포기는 절대 안할 겁니다.
>밥벌이는 해야 되잖아요.
>이 못난 미취업자의 푸념이었습니다.
>
>아이로그스님!
>언제나 님의 멋진 외모와 자신감 그리고 긍정적 자세로
>생활에 임하시길 빕니다.
>
>이상 못난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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