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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9살 병원을 가려고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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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업군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1인입니다.
입대전 그러니 약 6년여전에 머리숱이 없어서 검사를 받았는데
탈모가아니고 모발이 약하고 가늘다라는 진단을 받고 왔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헤어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했었습니다.
군인이 되니 항상 짧은 머리로 지내니 적응이 되서 그려러니 하고 살고 있었는데
약 3년전 14년도에 부대일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1년여를 보냈습니다. 문제가 이때무터인거 같더군요....
그전에 같이 근무했던 선배를 타부대러 가서 다시 만났는데 머리가 왜이렇게 됐냐고 하더군요...제가 느끼기에도 그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은 기간에 머리모양이 많이 바꼈습니다.
정수리부터 이마선까지 가운데만 휑할정도로(맨살이 다 보입니다)
그래도 머리가 짧아서인지 머리가 빠지는건 모르겠고 방청소를 할때도 구불구불한 체모만 보이고 머리카락은 별로 안보였는데..
사진찍는걸 좋아하던 제가 기피를하게 되더군요 모자를 쓰고 있을 때만 사진을 찍고 항시 부대근처가 아닌 다른 곳을 갈때면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많이 늦은것 같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어 피부과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시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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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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